화성시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레스토랑 3곳

“본 글은 화성시 SNS 시민홍보단에서 취재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성시 SNS 시민홍보팀 김수정입니다.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와 함께 연말 연시는 설렘의 시간이 되고 많은 모임으로 분주해집니다. 연말을 마무리하며, 좋은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화성시 맛집 세 곳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호텔푸르미르 더키친 화성시 전문식당 ①

화성 융건릉 맞은편에 위치한 호텔 푸르미르 지하 1층에 뷔페 레스토랑 더 키친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가 선보이는 동서양의 맛을 조화롭게 선보이는 레스토랑입니다.

더 키친은 주로 매주 토요일 저녁 바비큐 뷔페 레스토랑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단, 단체예약을 하시면 평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며, 메뉴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속한 그룹은 점심으로 갈비탕을 선택했습니다.

4인 테이블에는 모든 반찬이 4인용 접시에 담겨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자리에 앉자마자 밥과 갈비탕이 나왔습니다.

갈비탕에는 두툼한 고기가 붙어 있는 여러 개의 갈비뼈가 들어있습니다. 밥과 함께 먹으면 정말 포만감이 듭니다.

호텔 푸르미르는 결혼식, 돌잔치, 가족연회 등도 진행한다고 하니, 정성껏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석갈비 구봉산막국수 화성시 전문식당 ②

석갈비 구봉산 막국수는 제부도 가는 길 장외리에 위치한 식당으로, 이름이 메인 메뉴이다.

석갈비에는 순한맛과 약간 매운맛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는 마일드 버전을 주문했습니다. 갈비는 이미 구워져 있는데, 저온에서 24시간 숙성시켜 숯불에 직접 구운 돼지갈비라고 합니다. 식지 않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불 위에 올려 놓습니다.

돌갈비는 곁들인 양파와 함께 쌈에 싸서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막국수와 함께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구봉산 막국수는 매일 손으로 반죽하고 뽑아내는 메밀면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물막국수의 국물은 감칠맛이 깊고, 국물마저 말끔하게 빠져 나갔다.

매콤달콤한 비빔막국수가 정말 맛있고, 갈비와도 잘 어울렸어요.

벽에는 유명인들의 사인이 많이 걸려있고, 이미 유명한 맛집인 것 같았습니다.

화성시 선희손칼국수 전문점 ③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제부도는 화성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해상케이블카가 오가며 길게 이어진 백사장과 기이한 절벽의 절경은 사시사철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긴 해변을 따라 레스토랑도 줄지어 있습니다. 있는데, 그 중 선희손칼국수에서 먹었어요.

선희 손칼국수에는 해산물이 가득하다. 국물은 새우, 바지락, 백합 등을 넣어 끓여서 정말 시원하고 상큼합니다. 당신은 끝없이 많은 양의 수프를 먹게 될 것입니다. 겨울 제부도의 차가운 바닷바람을 느끼며 따뜻한 칼국수를 먹으면 온몸이 포만감이 든다.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은 2명이 먹을 만큼 양이 많았고, 세면대만큼 큰 그릇에 담아냈습니다. 배불러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어요. 저녁에 방문하시면 조개구이를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성시 시민홍보팀 김수정

*본 게시물은 화성시SNS시민홍보단에서 작성한 것으로, 화성시청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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